ost추천

[한국 드라마 OST] 오 나의 귀신님(2015) -Stay(벤) & 떠난다(박보영)가사

듀공로그 2025. 8. 18. 00:59
728x90
반응형

🎵 대표 OST 목록 & 설명

Stay - 벤

 

곡의 분위기: 벤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잔잔한 멜로디가 어우러져 드라마 속 애틋한 감정을 잘 표현한 곡입니다.

조심스럽게 사랑에 다가가는 마음과 설렘을 담고 있습니다.

특징: 벤 특유의 청아하면서도 파워풀한 가창력이 돋보이며, '오 나의 귀신님' OST 중에서도 특히 큰 인기를 얻은 곡으로 손꼽힙니다. 드라마의 로맨틱한 순간에 자주 삽입되어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오! 나의 귀신님 - 한소현, 제이미 박

곡의 분위기: 드라마의 메인 테마곡으로, 재즈 스윙 기반의 밝고 경쾌한 분위기가 특징입니다.

극 중 귀신에 빙의된 나봉선(박보영)과 강선우(조정석)의 티격태격하면서도 달콤한 로맨스를 유쾌하게 표현합니다.

특징: 실력파 보컬리스트 한소현과 재즈 보컬리스트 제이미 박이 함께 불러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프랭크 시나트라의 'I've Got You Under My Skin'을 연상시키는 재즈 스윙 리듬에

한국적 멜로디를 가미하여 독특한 매력을 선사합니다.

트럼펫, 트롬본, 색소폰 등 톱 세션들의 연주가 더해져 풍성한 사운드를 자랑합니다.

Eyes - 박재범

곡의 분위기: 박재범 특유의 감성적인 보컬이 돋보이는 곡으로, 부드러우면서도 애틋한 감성이 특징입니다.

드라마 속 인물들의 내면적 갈등과 그리움을 표현합니다.

특징: 클래식 명곡인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2번 3악장 'Adagio'를 샘플링하여 만들어져

클래식과 재즈가 오묘하게 조화된 독특한 사운드를 선사합니다.

박재범의 섬세한 보컬이 이국적인 분위기의 곡과 잘 어우러져 드라마의 감정선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었습니다.

떠난다 - 박보영

곡의 분위기: 드라마의 주인공인 박보영이 직접 불러 큰 화제가 되었던 곡입니다.

극 중 나봉선(또는 순애)의 안타까운 과거와 이루기 어려운 사랑에 대한

복합적인 심경을 담고 있어 애잔하고 먹먹한 감정을 전달합니다.

특징: 인디밴드 옥수사진관의 노경보가 작사, 작곡을 맡았습니다.

박보영의 청초하면서도 감성적인 목소리가 곡의 슬픈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드라마의 주요 감정선에 깊이를 더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특히 드라마 8회 마지막 키스 장면에서 흘러나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https://youtu.be/NmY6wo3rEso

 

어디쯤인 걸까

아무런 생각도 없이

한참 동안을 걸어온 자리에

고장 난 가로등

깜빡이는 불빛에

모여든 벌레들

익숙하고

잊고 싶은 기억

기억하고 싶은 순간

모든 것이 사라져 가는데

때론 잊혀짐이

좋은 거라고 하네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지만

너무나도 사랑했던 사람들

내 손끝에 남아있는 온기를

내 마음속 아련하게 해주던

그 기억까지 잃고 싶진 않은데

너무나도 사랑했던 사람들

내 손끝에 남아있는 온기를

내 마음속 아련하게 해주던

그 기억까지 잃고 싶진 않은데

다시 해가 뜨고

시간은 또 흘러가고

어제는 오늘의 삶에 묻히고

나도 잊혀지고

또 사라져가고

그렇게 모든 게

떠난다

드라마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블로그에서 확인하세요

https://dugong203.tistory.com/59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 처녀 귀신에 빙의 된 박보영의 러브 플러팅!

귀엽고 따뜻한 로맨스 뒤에 숨어 있는 슬픈 진실과 반전. 웃다가 울게 만드는《오 나의 귀신님》 소개합니다.📺 드라마 정보 장르 : 로맨스, 코미디출연 : 박보영, 조정석, 김슬기, 임주환 방연 :

dugong203.tistory.com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