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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드라마 OST] 쾌도 홍길동 (2008) -만약에(태연) 가사포함

듀공로그 2025. 8. 20.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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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도 홍길동 OST 정보

발매일: 2008년 1월 23일 (일부 자료에는 2월 1일로 표기되기도 합니다.)

장르: K-Pop, 드라마 음악, 발라드, 록, 힙합 등 다양한 장르를 포함한 퓨전 사극 OST입니다.

주요 참여 가수 및 수록곡

'쾌도 홍길동' OST는 당시 인기 가수들이 대거 참여하여 화제가 되었으며,

특히 태연의 '만약에'는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나는 재수가 좋아 - 노브레인 (No Brain)

신나는 펑크 록 스타일의 곡으로, 드라마의 코믹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만약에 - 소녀시대 태연

감성적인 보컬이 돋보이는 발라드 곡으로, 허이녹(성유리)의 테마곡이자 드라마를 대표하는 명곡으로 손꼽힙니다.

태연의 첫 솔로곡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푸른 별 - 김형중

처음인데 - 김연우 (토이 객원 가수)

작은 배 - 소녀시대

홍길동(강지환)과 허이녹(성유리)의 러브 테마곡으로, 경쾌한 디스코 리듬의 댄스곡입니다.

연(緣) - 박완규

록그룹 부활의 보컬이었던 박완규의 감성적인 보컬이 돋보이는 곡입니다.

신 춘향가 - 김은희

U Can't Stop (Keep On Moving) - EJ (feat. 낯선 & B-Box)

힙합 장르의 곡으로, 퓨전 사극의 파격적인 시도를 보여줍니다.

출처: https://youtu.be/RjU5Op_KSBw

만약에 - 태연

만약에 내가 간다면

내가 다가간다면

넌 어떻게 생각할까

용기 낼 수 없고

만약에 네가 간다면

네가 떠나간다면

널 어떻게 보내야 할지

자꾸 겁이 나는 걸

내가 바보 같아서

바라볼 수밖에 만 없는 건 아마도

외면할지도 모를 네 마음과

또 그래서 더 멀어질 사이가 될까 봐

정말 바보 같아서

사랑한다 하지 못하는 건 아마도

만남 뒤에 기다리는 아픔에

슬픈 나날들이 두려워서 인가 봐

만약에 네가 온다면

네가 다가온다면

난 어떻게 해야만 할지

정말 알 수 없는 걸

내가 바보 같아서

바라볼 수밖에 만 없는 건 아마도

외면할지도 모를 네 마음과

또 그래서 더 멀어질 사이가 될까 봐

정말 바보 같아서

사랑한다 하지 못하는 건 아마도

만남 뒤에 기다리는 아픔에

슬픈 나날들이 두려워서 인가 봐

내가 바보 같아서

사랑한다 하지 못하는 건 아마도

만남 뒤에 기다리는 아픔에

슬픈 나날들이 두려워서 인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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